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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5

나 혼자 제주도여행!!! 올레길을 걸어보자! (2편)

앞선 1편에 이어 올레길 11코스 여행기를 이어나가 볼게요 :) 사실 제주도 올레길 여행은 화려한 느낌이 아닌 소소하고 조용한 여행이라고 알려드리고싶어요! 일상에 지친 심신을 회복한다고 할까요? ㅎㅎ 코로나 시기에 해외여행을 갈 수 없어 제주도에 여행을 자주 왔던 저였지만 올레길을 걷다보면 아직 관광화 되지 않은 명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제주도 올레길 풍경에 정신팔려 걷다보면 올레코스에서 이탈하는 경우도 있으니!! 가고 있는 길이 올레코스가 맞는지(?) 올레리본, 간세, 화살표 등을 잘 봐둡니다 😉 다양한 올레코스 이정표를 보며 열심히 따라가 줍니다!! 🚶‍♂️ 요런 스템프 간세가 보이면 올레 페스포트에 찍어주면서 한 텀씩 쉬어 줍니다 (올레 페스포트에 올레길 전코스 스템프를 찍으면 완주 메달도 준다고..

나 혼자 제주도 여행!! 올레길을 걸어보자! (1편)

여러분 안녕하세요! 매일 쳇바퀴 같은 회사생활에 회의감이 들어 재충전을 할 겸 제주도 올레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혼자 여행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이 있었지만 여행 내내 너무 좋아 여정을 공유 하려고 해요~ 2박 3일 꽉 찬 일정이라 눈을 비비며.. 새벽 4시10분 기상 후 5시 20분 공항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고고✈ 제주도에 9시 정각 도착 후에 서귀포로 향하는 버스를 놓치지 않기 위해 헐레벌떡 뛰어갑니다 😂 그래도 놓칠 수 없는 공항 하르방 2박 3일간 올레길 11~14코스를 걸을 예정이라 제주공항 도착 후 11코스 출발 지점인 하모체육공원으로 가기 위해 제주공항 4번게이트로 호다닥 뛰어가 버스(152번) 탑승했습니다 (타고 나서 바로 출발하셧어요 휴.....) 제주공항에서 출발한 지..

9월 제주, 늦여름의 제주 새별오름

새별오름은 제주 서쪽의 대표적인 오름이에요 억새군락지로 특히 가을에 엄청난 장관을 자랑하죠 가을엔 직접 오르지 않고 드라이브로 새별오름 근처를 지나가기만 해도 정말 멋지더라구요 억새가 아직은 푸릇한 9월 새별오름은 어떤 모습일까요? 제가 다녀온 늦여름의 새별오름을 보여드릴게요 :-) 2019년 9월 10일 여행사진입니다! 주차장이 넓은데 금방 꽉 차더라구요 역시 왕 유명한 새별오름...! 푸드트럭도 몇 개 있어요 은근 힘든 오름 등산 이후에 핫도그 하나 먹어도 맛있을 것 같네요ㅎㅎ 초입부터 억새가 반겨줍니다 억새군락으로 아주 유명한 새별오름답네요! 저희가 새별오름을 방문한 날은 하늘이 아름답고, 바람이 태풍급으로 부는 참으로 제주스러울 수도 있는... 그런 날씨였어요 ;) 새별오름은 매우 가파르고 근처에..

산방산 근처에 용이 산다? 자연이 빚어놓은 아름다운 이곳, 용머리해안*물때 확인은 필수*

제주 초심자여도 누구나 제주공항 근처의 용두암은 방문했을 거 같아요 공항에서 가까운 관광지로 유명해서 수학여행때 대부분 가는 곳이니 말이에요 :) 이 용두암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모습의 장소를 소개해볼게요! 그 이름은 바로 용머리해안 입니다 (천연기념물 526호) 제주섬 남쪽의 산방산 근처에 위치하는 이곳은 물때를 맞춰서 가야만 만날 수 있는 귀한 장소이며, 자연이 만든 절경이라서 혹 이곳을 모르는 분들에게 꼭 알리고싶어요 입장료 대인기준 2,000원 이용시간 : 09:00 - 17:00 (기상악화시 통제) 태풍이나 파도가 너무 강할 시, 만조 때 등 자연이 허락하지 않으면 입장할 수 없는 이곳 용머리해안은 180만 년 전 수중폭발이 형성한 응회암층으로 길이 600m, 높이 20m의 암석층이고 ..

[제주여행]제주도 천국의문(비밀의 문) SNS사진 명소-효명사 근처 신비로운 장소

아름다운 우리 섬 제주도:) 제주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제주를 참 좋아하는 사람 중 1인이랍니다 ㅎㅎ 신혼여행도 제주도로 다녀왔으니 더 특별해졌죠 (코로롱때문에 반강제적이었지만..) 오늘은 조금 특별한 장소를 소개해드리려해요 제가 다녀왔던 18년 11월에는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찾기가 어려웠었는데(?) 요즘은 SNS로 워낙 유명해진 장소이기도 하죠 천국의 문 혹은 비밀의 문으로 불리는 이 장소는 자연과 하나되어 어우러져있는 돌문이 신비롭게 느껴지는 멋진 사진 명소에요 천국의 문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효명사"를 검색해서 오시는 게 좋아요 효명사로 가는 길에 사잇길이 있는데 영화 첫 장면과 느낌이 비슷한 길을 따라 들어가주고 저희는 길이 끝나는 곳에 주차를 했어요 요런 곳에 주차를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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